2008.11.19

인터넷 관련 이런 저런 소식 모음

이번 발행은 최근 인터넷 관련 이슈들을 일부 모아 봤습니다.
요즘 겪고 있는 일도 하고 있는 일도 많이 너무 오랜만에 발행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네이버 오픈캐스트 미리 체험하세요"
→ 출처:  news.naver.com [보기]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곧 베타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용자들에게 개방한다고는 하지만 이미 많은 말들을 낳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기본 설정에는 14개 언론사만 참여 한다하니.. 벌써 14번째 언론사에 들어가기 위한 언론사들의 치열한 전쟁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결국 네이버 밑으로 언론사 줄서!! 라는 것???
왜 그런지는 다음의 로그인 사용자와 네이버의 로그인 사용자 수를 비교해보면 될듯...
구글 “한국도 오픈소셜 함께하자”
→ 출처:  news.naver.com [보기]
구글을 몸부림? 또는 구글의 공익화?
어찌되었던 구글도 기업인지라, 뭐든지 1위가 되고 그로 인해 돈을 벌고 싶어 할 것이다.
무작정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 다는 말은 믿지 말자.

구글의 슬로건이 "천사가 되자" 가 아니기 때문이다.
(구글의 슬로건은 악마가 되지 말자이다.)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 등 소셜서비스에 대양하기 위한 무언가를 끄집어 내고 싶어 하는듯 한데... 과연 국내에서 잘될지는 기사내용처럼 나도 의문이다.

아직 국내 사용자들은 받는데만 익숙할뿐, 주는 것에는 인색하다.
내 홈피 배경음악이 불법이라고?
→ 출처:  news.naver.com [보기]
본문 중
"이어 그는 "예를 들어 하루 33명(한 달 1000명)이 방문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경우 음원사용료로 우리 협회에만 매달 15만원을 지불해야 하고 가수와 음반제작사에도 그들의 규정에 따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개인이 부담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했다."

이것이 우리나라 음원시장의 큰 문제중에 하나, 불법 사용자들을 비난하지만 불법 사용자들을 만들 수 밖에 없는 이 구조가 참 아이러니하다.

음악시장의 가장 큰 주적은 불법사용자가 아니라 음제협이 아닐까?
포털 `피소ㆍ제소` 소송대란 조짐
→ 출처:  news.naver.com [보기]
이리 맞고 저리 맞는 포털들... 뭐 사용자가 많으면 으례 겪는 일이라곤 하지만... 그래도 왠지 씁슬한것은 사실이다.
이미 사용자의 행동 패턴은 다양화 되고 자유분방해 지고 있는 것에 반해, 아직도 거대 포털들은 닫힌 운영시스템을 유지하는 것이 사실이다.
바뀌어 가는 패러다임에 빨리 적응을 해야 한다.

분명 패러다임을 무조건 따라가는 것은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라는 책에 있는 것처럼 둘다 수용할 수 있는 통합적 사고를 했으면 좋겠다.
윈도7, 프리베타 버전 '비스타와 쌍둥이 수준'
→ 출처:  news.naver.com [보기]
얼마전 익스플로우8에서 7으로 다시 갈아탔다.
M$의 베타 버전은 언제나 그렇듯 많이 불안정 한것이 사실...

기대는 하지만 갈아타기에는 아직.. 현재 노트북에서 비스타를 돌리고 있지만... 영..... 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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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니스

한우물 5년차 웹기획자 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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