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등을 통해서 접하는 수많은 보도 자료와 통계.
그 중에 취해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을 판단해 나가는 기술이 필요하다.
흔희 조중동에서 편향된 정보를 보낸다고 하듯이, 수많은 매체와 업체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보도자료와 통계를 내보내고 있다. 그 중에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연습을 해보자.
PS. 얼마전 웹3.0을 한다는 업체가 보도자료에 나온적이 있다. 솔직히 그 업체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 웹3.0은 그렇다 치고 웹2.0이 뭔지 설명해 줄 수 있냐고~















